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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ê²¸ì†�한 마ì�Œì�„ 주소서
  ±Û¾´ÀÌ : 푸들     ³¯Â¥ : 09-06-17 14:00     Á¶È¸ : 2026     Æ®·¢¹é ÁÖ¼Ò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 가고  ìžˆê³ 
언젠가는 정�로 늙어 버릴 것�
저 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 많� 늙��가 �지 않게 하시고,
아무 때나 무엇�나 한마디 해야 한다고 나서는 치명�� 버릇� 걸리지 않게 하소서.


모든 사람� 삶� 바로 잡고� 하는 열�으로부터 벗아나게 하소서.
저를 사려 깊으나 시무룩한 사람� �지 않게 하시고
남�게 �움� 주�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 �지 않게 하소서.

제가 가진 �나 � 지혜� 창고를 다 �용하지 못하는건 참으로 애�한 ��지만
저� 결국엔 친구가 몇 명� 남아 있어야 하겠지요.
�없� � 얘기 저 얘기 떠들지 않고 곧장 요�으로 날아가는 날개를 주소서.

내 팔다리, 머리, 허리� 고통� 대해서는
아예 입� 막아 주소서.
내 신체� 고통� 해마다 늘어나고,
그것들ì—� 대해 위로 받고 ì‹¶ì�€ 마ì�Œì�€ 나날ì�´ 커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아픔� 대한 얘기를 기꺼� 들어줄 �혜야 어찌 바�겠습니까만
�어� �내심� 갖고 참아 줄 수 있�� �와 주소서.

제 기억력� 좋게 해 주십사고 �히 청 할순 없사오나 제게 겸�한 마�� 주시어
제 기억� 다른 사람� 기억과 부딪칠때
혹시나 하는 마�� 조금�나마 들게 하소서.
나� 가� 틀릴수 있다는 ��한 가르침� 주소서.

   -17C   ì–´ëŠ� 수녀ì�˜ 기ë�„-

안젤ë�¼   09-06-17 21:39
푸들님.. 글� 넘.. 족아요..ㅎㅎ.
호꼼만 �게 해 주시면.. 편하게 ��수 있으련만..
�사합니다..
테아   09-06-18 11:42
글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ì œ 모니터가 작아 그기 8ì�´í•˜ëŠ” ì�½ê¸° 어려워요.^^ 고마워요. 나ì�´ 들어가면서 ì •ë§� ê³µê°�ì�´ 가는  기ë�„네요.
ìš”ì•ˆë‚˜í¡¦   09-06-18 23:22
ì €ë‘�ìš”^^  ê°�사~
바드리졦   09-06-24 09:46
입� 막아주소서...참으로 와닿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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