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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ë…„ 6ì›” 2ì�¼ 미리야나ì—�게 주신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Û¾´ÀÌ : 테아     ³¯Â¥ : 09-06-04 06:22     Á¶È¸ : 2402     Æ®·¢¹é ÁÖ¼Ò

[ 매월 2�� 미리야나�게 주시는 어머님� 메시지는 냉담�,

  íŠ¹ížˆ ì•„ì§� 하ëŠ�님ì�„ 모르는 사람들, 무신론ìž�, 불ìŒ�한 ì˜�혼들ì�„ 위한 것ì�´ë�¼ê³  합니다.

  ì²œìƒ�ì�˜ 엄마는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너무나 아들 예수님ì�„ 사랑하시기 때문ì—�, 

  ìš°ë¦¬ë¥¼ 모ë‘� 아들 예수님께 가게 하시려고 힘쓰십니다. ]

 

 


“사랑하는 �녀들아!

나� 사랑� 너�� 완전하고 무조건�� 사랑� 추구한다.

그 사랑� 너�를 지금 그대로� 모습대로 남겨�지 않고,

그 대신 너�를 변화시키고, 내 아들� 강하게 신뢰하�� 가르칠 것�다.

나� �녀들아,

나는 내 사랑으로 너�를 구�하고 있고,

너�를 내 아들� 선� 참�게 �거 하는 사람들로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나� �녀들아,

ë‚´ 아들ì�˜ ì�´ë¦„으로 사랑ì�„ ì¦�ê±° 하는 것ì�„ ë‘�려워하지 마ë�¼. 고맙다.â€�  

 

 

Our Lady's message given through Mirjana June 2nd, 2009.


 Dear children! My love seeks your complete and unconditional love, which will not leave you the same as you are, instead it will change you and teach you to trust in my Son. My children, with my love I am saving you and making you true witnesses of the goodness of my Son. Therefore, my children, do not be afraid to witness love in the name of my Son. Thank you.

 

 

The Priests (RCA 11/18/2008)

The Priests

 


안젤ë�¼   09-06-04 09:16
입� 열리지 않�� 부족함�서 오는 것�겠죠..
입보다 행�으로 먼저 다가서 보렵니다..
모든것 성모님께 ��하면서..~~
마리아   09-06-10 16:01
늘 부족한 ì €ì—�게  성모님ì�€ 천사ì�´ì‹­ë‹ˆë‹¤ 오늘하늘ë�„ 성모님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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