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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ë…„ 7ì›” 2ì�¼ 미리야나를 통해 주신 성모님 메시지
  ±Û¾´ÀÌ : 테아     ³¯Â¥ : 09-07-05 08:03     Á¶È¸ : 1731     Æ®·¢¹é ÁÖ¼Ò

 

 

[ 매월 2�� 미리야나�게 주시는 어머님� 메시지는

  ì•„ì§� 하ëŠ�님ì�„ 모르는 사람들, 무신론ìž�, 냉담ìž�, 불ìŒ�한 ì˜�혼들ì�„ 위한 것ì�´ë�¼ê³  합니다.

  ì²œìƒ�ì�˜ 엄마는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너무나 아들 예수님ì�„ 사랑하시기 때문ì—�, 

  ìš°ë¦¬ë¥¼ 모ë‘� 아들 예수님께 가게 하시려고 힘쓰십니다. ]


사랑하는 �녀들아!
나는 너í�¬ê°€ 필요하여  ë„ˆí�¬ë¥¼ 부르고 있단다.
 
나는  ë¬´í•œí•œ 사랑ì�„ 기꺼ì�´ 받아들ì�¼ 마ì�Œì�´ 필요하다. 
   - 부질없는 ì�¼ì—� ì• ì“°ì§€ 않고, 
   - 내아들처럼 기꺼ì�´ 사랑하고, 
   - ë‚´ 아들ì�´ ìž�ì‹ ì�„ í�¬ìƒ� 했듯ì�´  ê¸°êº¼ì�´ ìž�ì‹ ì�„ í�¬ìƒ�하려는 마ì�Œì�´.

너�가 필요하단다.
나와 ê°™ì�´ í•˜ê¸° 위해서는 너í�¬ ìž�ì‹ ì�„ 용서하고, 다른 ì�´ë“¤ì�„ 용서하고 
       ë‚´ì•„들ì�„ 받들어
�모하여�.
ë˜�한 ì•„ì§� 내아들 예수를 모르는 ì�´ë“¤ê³¼, 내아들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ì‚¬ëžŒë“¤ì�„ 위해서ë�„
       ë‚´ 아들ì�„ í� ìˆ­í•˜ì—¬ë�¼.

그래서 나는 너�가 필요하다. 그래서 너�를 부르고 있다.
고맙다.

Our Lady's message given through Mirjana July 2nd. 2009.

Dear children! I am calling you because I need you. I need hearts ready for immeasurable love – hearts that are not burdened by frivolity – hearts that are ready to love as my Son loved – that are ready to sacrifice themselves as my Son sacrificed Himself. I need you. In order to come with me, forgive yourselves, forgive others and adore my Son. Adore Him also for those who have not come to know Him, those who do not love Him. Therefore, I need you; therefore, I call you. Thank you.  

 

 

♬ 주님� 사랑� �곳�

 

 

 

 


ìš”ì•ˆë‚˜í¡¦   09-07-06 00:17
주님� 사랑�, �화가
�곳, 우리들 가운� 가�하기를 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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